[헤럴드경제]여신 미모의 유명 체조선수인 미국의 알렉산드라 레이즈먼(21)이 알몸으로 체조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한 레이즈먼은 최근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체조 동작을 선보였다.
바로 미국 스포츠 채널 ESPN의 매거진 ‘Body issue’와의 화보 작업을 하기 위한 것. ESPN은 유튜브를 통해 영상까지 공개했는데, 영상 속에서 레이즈먼은 오랜 기간 체조로 단련된 탄력있는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작업엔 레이즈먼 외에도 미국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의 외야수 브라이스 하퍼,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케빈 러브, 미국 수영선수 내털리 코플린이 참여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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