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아들이 공개됐다. 최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출근. 마리텔. 백주부 생방송 시작. 뱅용이랑 같이 모니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이 공개한 사진은 백종원과 아들 백용희 군의 모습으로, 백종원은 아들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특히 백종원과 소유진의 아들 백용희 군 역시 아빠의 뽀뽀에 환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백종원 소유진”, “백종원 소유진 대박”, “백종원 소유진, 보기 좋다”, “백종원 소유진, 화목해보여”, “백종원 소유진, 알콩달콩 사는 게 부럽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백종원은 ‘마리텔’, ‘집밥 백선생’, ‘한식대첩’ 등에 출연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