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샘킴이 ‘냉장고를 부탁해’를 홍보했다. 샘킴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람들이 왜 우리 #냉장고를 부탁해를 사랑하는지.. 알 거 같다! 어제 편은 정말 찍는 내내 웃었고, 따뜻했다! 앞으로도 #냉장고를 부탁해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방금 오븐에서 막 나온 빵처럼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븐에서 나온 빵을 들고 있는 샘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샘킴은 쟁반 가득 담긴 빵을 양 손에 들고 향기를 맡는 듯 눈을 감고 음미하고 있다. 행복해 보이는 샘킴의 표정과 먹음직스러운 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빵 맛있겠다”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사랑해요”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따뜻한 요리 고마워요”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멋지다”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