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the MOVIE, PLAY with MOVIE!'를 컨셉으로 하는
먼저 '글렌체크'는 미국의 거장 지휘자이자 작곡가인 레너드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의 음악 영화로 잘 알려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감독 제롬 로빈스, 로버트 와이즈)를 선택했다. '데이브레이크(Daybreak)'는 개성 넘치는 선율과 탄탄한 연주력을 기반으로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를 주제로 공연한다. 이 영화는 '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음악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영화의 엔딩곡인 'Dear'은 CF와 예능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스탠딩 공연장에서 펼쳐질 이번 콘서트는 '글렌체크'의 핫한 사운드와 '데이브레이크'의 흥겨운 사운드를 동시에 경험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긍정의 에너지를 대표하는 두 밴드이 어떠한 연출과 연주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티켓은 NHN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스탠딩 33,000원, 지정석 35,000원이다.
한편, 지난 6월 27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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