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담 샌들러 주연의 영화 '픽셀'이 16일 개봉했다.
'픽셀'은 클래식 아케이드 게임 캐릭터들의 지구 침공이라는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디어와 화려한 액션이 결합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게임 캐릭터들에 대항해 룰을 꿰뚫고 있는 고전게임 챔피언 3인방이 이들에 맞서 전투를 벌이는 액션 코미디 블록버스터다.
'픽셀'은 전세계 흥행수익 38억 달러를 창출한 '해리포터'의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의 신작이다.
아담 샌들러, 케빈 제임스, 미셸 모나한을 비롯해 '왕좌의 게임'의 피터 딘클리지 등이 출연한다.
아담 샌들러는 국내에서 2004년 개봉한 「첫키스만 50번째(2004)」의 주연으로 유명하다.
또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과 몬스터 호텔2의 주인공인 드라큘라 목소리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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