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취업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조직위원회는 16일 조직위 회의실에서 아모제푸드(주)와 선수촌급식부분 공식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 체결에는 김상기 조직위원장, 신인호 아모제푸드(주) 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계약 체결 내용에는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농수축산, 쌀, 육류 등 주요 식자재를 지역업체서 우선 구매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경북대구 지역 전역병(취사병) 200여명과 일반인 100여명을 단기인력으로 우선 채용키로 했다.
특히 단기인력으로 채용된 전역병 중 20여명은 대회 종료 후 아모제푸드(주)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종합 외식기업 아모제푸드(주)는 지난달 4일 급식 부문 공식 후원사 우선 협상 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공식 후원사가 됐다.
대회 기간 중 문경과 괴산, 영천에 위치한 선수촌 식당의 급식 및 도시락,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