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배우 전도연이 24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협녀, 칼의 기억'은 칼이 지배하던 고려 말 왕의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과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칼을 담은 영화이다.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준호, 이경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