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왼쪽) 부영그룹 회장이 자신의 편저서인 ‘6ㆍ25전쟁 1129일’ 요약본과 영문번역판을 가나안농군학교에 기증했다고 부영그룹이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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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왼쪽) 부영그룹 회장이 자신의 편저서인 ‘6ㆍ25전쟁 1129일’ 요약본과 영문번역판을 가나안농군학교에 기증했다고 부영그룹이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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