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로드 FC의 차세대 간판,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가 아쉬운 패배에도 불고하고 선전했다.
이예지는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리세움에서 열린 ‘로드 FC 24’ 제2경기(계약 체중 –45kg)에서 시나시 사토코에게 2라운드 4분 53초, 즉 경기 종료 7초를 남기고 그라운드 타격에 TKO패를 당했다. 비록 이예지는 이날 경기에서 패했으나 인상적인 MMA 데뷔전이라 하기에 충분한 경기내용을 보여줬다. 체력도 합격점을 줄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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