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카드사들과 업무 제휴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전자 김호진 상무, 삼성카드 이명규 부장, 하나카드 송종근 상무, 롯데카드 김종극 상무, 신한카드 김정수 본부장, 현대카드 김종윤 이사, NH농협카드 박운목 단장, 삼성전자 박재현 상무, 뒷줄 왼쪽부터 KB국민카드 정성호 상무, BC카드 최정훈 상무, 우리카드 강치구 부장, 씨티은행 김민권 부장 등이 참석했다. 최정호기자/choijh@heraldcorp.com
choijh@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