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이 호텔에서 포착돼 주목받고 있다.
27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이 키코와 호텔왔다"는 목격담을 담은 3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자신의 블랙 무광 람보르기니를 열어 살펴보고 있다.
SNS 목격담을 직접 올린 네티즌은 지드래곤이 "신라호텔 놀러왔다가 지드래곤이랑 키코를 봤다"며 "람보르기니를 보고 신기해했는데 차에서 지드래곤이 내려 더 놀랐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은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수년째 열애설에 휩싸여있지만, 공식적으로는 "연인이 아닌 친한사이"라고 밝혀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이에 대해 YG측은 "지드래곤 차와 지드래곤이 맞다"며 "키코와 함께 갔는지는 알 수 없다"고 전해 주목을 받았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