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문숙(61)의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숙은 과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의 창간 1주년 때 ‘Pet’을 테마로, ‘THE WAY WE ARE’라는 타이틀의 유기 동물 입양 캠페인 화보를 찍었다.
화보 속에서 문숙은 환갑이 넘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 카리스마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숙은 28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자연치유식과 해독식을 주제로 출연해 간 해독에 도움이 되는 레몬차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문숙은 생 레몬즙을 유리병에 넣고 간 활성 작용에 좋은 강황가루, 채 썬 생강, 생강가루를 넣어준 뒤 카이엔 페퍼 가루와 뜨거운 물, 단풍나무 시럽을 넣어 레몬자를 완성했다.
문숙은 1974년 영화 ‘태양 닮은 소녀’로 데뷔, 70년대를 풍미한 영화배우였지만 남편 故 이만희 감독과의 사별 후 미국 유학길에 올라 자연치유사로 다시 대중 앞에 섰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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