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집밥 백선생’의 백종원 제자 손호준이 하차했다. 다른 제자들은 손호준의 마지막 방송을 기념하기 위해 청청패션으로 통일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만능간장 A/S를 선보였다.
그런데 본격 방송에 앞서 백종원은 제자들에게 “옷 색깔이 진짜 왜 그래?”라고 물었다.
바로 김구라, 윤상, 박정철이 ‘청청패션’으로 의상을 통일한 것.
이들은 “오늘 호준이가 마지막 녹화다”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의상을 통일했다고 설명했다. 손호준 역시 청바지를 입고 녹화에 참석했다.
백종원은 첫 녹화날 인터뷰에서 “잡채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던 손호준을 위해 선물로 잡채를 가르쳐주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8월 4일부터는 B1A4 멤버 바로가 ‘집밥 백선생’의 새로운 제자로 합류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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