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강신명<사진> 경찰청장은 3일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심학봉 새누리당 의원을 소환조사하겠다고 말했다.
강 청장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본청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심 의원에 대해 “원칙적으로 소환조사를 할 계획”이라며 “소환조사를 해서 규명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성매매 의혹에 대해선 “성매매의 경우는 사전에 금원 제공이 약속됐을 때라고 봤을 때 본건처럼 사후에 돈이 전달됐다면 성매매로 보긴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지난달 보험설계사인 여성을 수차례 전화해 호텔로 오라고 요구한 뒤 호텔에 온 여성을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gi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