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다양한 여행지에서 남자친구의 손을 끌어당기는 여성을 담은 사진이 유행한 바 있다. 싱글들의 부러움을 산 콘셉트 사진은 인터넷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수없이 많은 아류작을 탄생시켰다.
‘따라 찍은 사진’에 기술이 더해지면 어떨까? 외신들은 최근 이 같은 콘셉트의 사진을 찍기 위한 액세서리를 집중 조명했다. 바로 사람 손의 모양을 고안한 셀카봉이자 액션캠이다. 앞서 남자친구의 손을 잡은듯한 사진을 연출하는 셀카봉의 개량판인 셈이다. 제품의 의도는 명확하다. 바로 남자친구를 끌어당기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다는 것. 시야가 넓은 광각렌즈를 채용한 액션캠의 특성을 살려 스마트폰보다 시원한 화각을 보여준다. 여기에 진짜 사람 손과 비슷한 실리콘 소재도 특징이다. 촬영 사진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누구라도 감쪽같이 속일 것”이라며 아이디어에 찬사를 보냈다.
and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