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윤종신과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학대피해아동 돕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달 28일 국내 최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윤종신과 허지웅이 학대피해아동 돕기를 위한 캠페인 ‘나영이의 소원’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윤종신은 캠페인 홍보 영상에서 “아이들에게는 아름다운 세상만을 보여주고 싶다. 아파도 슬퍼도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허지웅은 “‘나영이의 소원’과 같이 활발한 사회 운동은 제도나 법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좋은 장치다”라며 동참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나영이의 소원’에 동참하는 후원자를 일컫는 나영이 지킴이로 활동하며 추후 캠페인과 관련한 각종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종신 허지웅 캠페인, 멋지다” , “윤종신 허지웅 캠페인, 함께 동참합시다” , “윤종신 허지웅 캠페인, 아이들에게 희망이 생기길” , “윤종신 허지웅 캠페인, 나영이에게 힘을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초록우산 제공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