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90년대 청춘 스타 박형준이 '불타는 청춘'의 새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박형준의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형준은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굉장히 많이 위기고 나를 찾아주지 않고 잊혀져갈지도 모르지만 40대로서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빨리 찾아야 되는 상황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그는 "어쨌든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연기란 걸 계속 이어가고 싶다. 아주 조금씩이지만 그래도 그때와 비교해보면 좀 낫지 않을까 싶다"라고 담담히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형준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과거 강수지의 팬이었음을 밝혀 화제가 됐다. <사진> SBS '불타는 청춘' pres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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