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조민기 딸 조윤경이 7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조윤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어머니한테 화장 받았다. 살랑해요 츄츄”라는 애정어린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윤경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함께 메이크업을 받고 더욱 살아난 미모가 돋보인다. 조윤경을 메이크업해준 이는 다름아닌 끌로에뷰티샵, 라끌로에의 최고경영자인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 씨다.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김선진 씨와 배우 박시은이 함께 찍은 사진에서 조윤경은 엄마의 미모를 그대로 빼닮은 것으로 확인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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