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대만 배우 진백림과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이상형에 대해 이목이 집중됐다.
하지원은 지난 6월 방소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하지원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편안하고 자상한 스타일이 좋다”며 “유머가 빠지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유머가 1번, 요리가 2번, 자상한 게 3번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난 10일 진백림과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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