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충청북도에서 보건·환경 시험분석 전문가 양성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28일까지 진행, 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된다.이주원 원장은 “‘도민 보건증진 및 청정 환경 보전’을 위한 본연의 업무와 더불어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보건·환경분야 측정·분석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이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