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차가 지난달 판매 호조에 힘입어 강세다.
2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날보다 2.73% 오른 15만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현대차는 8월 공장판매가 전년동월대비 3.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에서 가격할인과 신차출시로 감소폭이 점차 줄어들 것”이라며 “특히 중국에서 8월 가격 할인과 9월 투싼 출시로 판매 감소세 완화가 예상되는 현대차에 단기적으로 더 주목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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