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항공주가 상승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전날보다 1.72% 오른 3만26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6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아시아나항공 역시 2.78% 오르고 있다.
앞서 1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82달러(4.3%) 떨어진 배럴당 40.80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9년 3월 2일(40.46달러) 이후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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