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굴착기 사고로 작업중이던 근로자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5일 오전 8시 43분께 경기도 수원시 원천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중국 국적의 근로자 김모(37)씨가 굴착기 버킷 부분에 가슴 부위를 맞고 그 자리에서 숨졌다.
김씨는 기초공사 중이던 공사현장에서 중장비 운행을 지도하는 신호수 업무를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굴착기 운전사는 경찰에서 “김씨가 서 있는 줄 모르고 작업을 위해 굴착기 버킷을 옆으로 돌렸는데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