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심형탁이 ‘수요 미식회’에 출연한 후 함께 한 MC들과 인증샷을 찍었다.
심형탁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현석 형님, 운동 끝나면 레스토랑 갈게요. 동갑내기 전현무 씨 오늘 즐거웠어요. 신동엽 형님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뭔가 연결돼있는 것 같은 이현우 형님 모두 즐거웠습니다. 그나저나 나 다 컨트롤 브이네”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 촬영 중 MC들과 찍은 사진으로, 심형탁의 말처럼 모두 ‘복사-붙이기’ 한 것처럼 똑같은 표정과 포즈여서 웃음을 자아낸다.
anju1015@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