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이 지난달 경기도 안산시에서 분양을 시작한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의 전 가구가 계약됐다.
1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이달 1일 지정계약이 시작된 이후 6일 만에 1600가구가 완판됐다.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지하 4층, 지상 38~47층 9개 동에 아파트 1600가구, 지상 23층짜리 1개 동엔 오피스텔 440실이 들어서는 초대형 단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신안산선이 착공되고 소사원시선 전철역이 단지 바로 옆에 조성되는 등 교통호재를 바탕으로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보였다”며 “오피스텔도 현재 80% 이상 계약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파트 견본주택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9-5번지(치항병원 옆)에 마련됐다. 201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nyang@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