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임강성과 이슬비가 이혼 소송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부부의 연을 맺은 지 4년여 만이다.
11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임강성과 이슬비가 이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하여 임강성 소속사 디오르골엔터테인먼트 측은 다른 매체를 통해 임강성이 현재 이슬비와 이혼소송 중이며 “아직 이혼 도장을 찍진 않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재산이나 양육권 등에 대해 서로 충분한 이야기를 나눴고, 부부사이를 정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임강성과 이슬비는 지난 2011년 10월 결혼했고,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임강성·이슬비 이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강성 이슬비, 안타깝다”, “임강성 이슬비, 서로 잘 안 맞았나”, “임강성 이슬비, 잘 어울렸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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