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이 제27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쿠바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이종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0일 일본 오사카의 마이시마 구장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B조 리그 3차전에서 승부치기 끝에 쿠바를 4-3으로 꺾었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29일 일본 오사카 마이시마 구장에서 열린 B조 예선 2차전 캐나다와 경기에서 6-2로 승리했
다. 전날 남아프리카공화국에 17-2, 5회 콜드게임 승을 거둔 한국은 난적 캐나다도 쉽게 제압했다.
chunsim@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