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영 등 7명의 바이올리니스트 콘서트가 오는 9월 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지난해 10월 첫 공연 때전석 매진을 기록한 공연이다. 백주영은 2005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최연소 교수로 부임한 바이올리니스트다. 백주영과 함께 팀 페인, 마리나 시쉬, 댄 주, 권혁주, 김다미, 정하나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더 그레이티스트(The Greatest)’라는 주제로 고전부터 현대까지 대표적 아티스트의 곡들을 들려준다. 7대의 바이올린을 위해 특별 편곡한 곡들이 국내 초연된다. 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B석 4만원. 문의 02-2658-3546.
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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