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SH공사(사장 변창흠)와 이랜드재단(이사장 이경준)은 지난 14일 SH공사에서 주거상실(입주포기) 위기에 놓인 지원 사각지대 주거취약계층의 임대보증금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주거안정과 자립이행을 위한 ‘이랜드인큐베이팅’사업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임대주택 입주자로 선정된 뒤 경제적인 이유로 입주를 포기한 저소득층이 ‘이랜드인큐베이팅’사업의 지원으로 주거안정 및 자립이행의 기회를 제공 받게 된다.
이랜드인큐베이팅 임대보증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먼저 임대보증금 신청서류(인큐베이팅 지원신청서, 질권설정계약서, 자립계획서)를 이랜드재단에 제출한 후,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정돼야 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