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백화점 대구점은 4일부터 6일까지 지역 우수 온라인 브랜드 초대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지하2층 유플렉스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 홍보 및 온라인 업체들의 대형 유통시장 진입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미아마스빈, 조아맘, 리틀블랙, 박남매, 키작은 남자 등 5개 업체가 참여한다.
방문고객들에게는 기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없는 특가상품 및 프로모션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온라인상으로만 소통하던 고객들이 직접 상품을 착용하고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