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스’를 무대로 옮긴 뮤지컬 ‘원스’의 내한공연이 오는 9월 22일 막을 올린다.
뮤지컬 ‘원스’는 2006년 아일랜드에서 제작된 동명의 인디 영화가 원작이다. 아일랜드 출신의 극작가 엔다 월쉬를 비롯, 존 티파니(연출), 마틴 로우(음악), 스티브 호겟(안무), 밥 크로울리(무대), 나타샤 카츠(조명) 등 제작진들이 무대화했다.
뮤지컬 ‘원스’는 2012년 3월 미국 브로드웨이로 진출해 같은 해 토니상 베스트 뮤지컬상을 포함 8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액터 뮤지션 뮤지컬로 배우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한다. 이번에 내한하는 배우들은 ‘원스’의 고향 더블린 공연을 마친 뒤 한국을 찾는다. 톰 파슨스가 가이역을 맡고, 메간 리오든이 걸역을 맡는다. 오는 11월 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한다. VIP석 13만원, R석 11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신수정 기자/
test10155@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