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경찰청은 ‘트렁크 살인’ 용의자 김일곤(48)을 검거한 성동경찰서 성동지구대 김성규(57) 경위와 주재진(40) 경사를 각각 한 계급 특진 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당시 성수동 모 동물병원의 신고자에게 전단을 보여주며 난동자가 김씨임을 확인한 성동지구대 임채원(52) 경위를 비롯해 김씨의 검거에 공을 세운 경찰관 6명에게는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
검거 당시 김씨의 흉기를 빼앗는 등 검거에 도움을 준 방모(50)씨 등 시민 2명에게는 ‘용감한 시민장’과 보상금을 준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