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민호(29) 측이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22)와의 결별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22일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지자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에 “이민호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수지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결별설을 부인했다.
앞서 22일 오전 한 연예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 자연스레 멀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3월 소속사를 통해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히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국민 첫사랑’과 대표 한류스타의 만남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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