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썰전’ 김성태 의원 “박근혜 대통령, 나한테 전화할 때…” 깜짝 공개
강용석 대타로 ‘썰전’에 출연한 김성태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받은 일화를공개했다.
3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는 불륜스캔들로 하차한 강용석의 자리에 새 멤버로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합류했다.
김성태 의원은 “대통령 전화번호를 아느냐”는 김구라의 말에 “박근혜 대통령 개인 번호는 모른다. 대통령 되기 전에도 내게 전화를 걸 때는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전화가 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태 의원은 또 이철희 소장에게 “박근혜 대통령은 대기만성형으로, 신중하다. 대기만성형인데 지금은 많이 준비가 됐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이철희 소장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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