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롤러코스터 못지않은 급경사를 자랑하는 인천 도시철도 사진이 화제가 되고있다.
‘인천 명물 후룸라이드’라는 제목의 사진 속에는 인천 서구 공촌사거리 구간에 있는 인천도시철도 2호선이 롤러코스터와 같은 비주얼을 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이 해당 철도의 진위 여부를 궁금해했고, 알고 보니 철도는 실제로 봤을 때 그리 경사가 급하지 않으며 일종의 착시 현상 때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한편, 인천 2호선은 내년 7월 개통을 목표로 하며 현재 안전운행을 위한 막바지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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