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1, A3, A4, A5, TT, Q3, Q5 등 7개 모델
[헤럴드경제] 폴크스바겐 그룹 계열의 브랜드인 아우디 차량 210만대도 배출가스 저감 ‘눈속임’ 장치를 장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우디 대변인은 28일(현지시간) 서유럽에서 ‘유로 5’ 레벨 엔진의 아우디 차량 142만대, 독일에서 57만7000대, 미국에서 1만3000대가 각기 문제의 소프트웨어를 장착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해당 세부 모델은 A1, A3, A4, A5, TT, Q3, Q5 등 모두 7개였다고 아우디 대변인은 설명했다. 이에 앞서 폴크스바겐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모두 1100만 대가 눈속임 소프트웨어로 배출가스 검사를 통과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thlee@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