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삼성전기가 3분기 실적 기대에 상승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전날보다 3.65% 오른 6만5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에 이어 2차 전지를 장착하는 전기차, 드론 등 신규 수요로 수동부품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노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7만3000원에서 8만원으로 올렸다.
노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3분기 영업이익이 1012억원으로 종전 추정치를 1.7%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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