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새롬, 남편 이찬오 셰프에 “오세득 방 뺏자” 귀여운 역적모의
방송인 김새롬이 남편 이찬오 셰프와 귀여운 역적모의를 감행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0 후반전에서는 김충원아트스쿨 대표 김충원과 한국댄스평의회 부회장 박지우, 오세득 셰프, 개그맨 김구라, 디자이너 황재근의 개인방송이 진행됐다.
전반전 후 쉬는 시간 이찬오 셰프는 만든 음식을 들고 김구라 방에 있는 아내 김새롬을 찾아갔다.
김새롬은 이찬오 셰프에게 “저 방을 뺏어야 돼. 우리 가계에 도움이 되어야지”라며 오세득 셰프를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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