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김용준이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김용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1년 #초딩 시절.. 주윤발을 꿈꾸며..#이쑤시개는 어디로? #영웅본색 #주윤발 #쌍권총 #부르뎅아동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용준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김용준은 양 손에 권총을 든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쌍권총을 손에 든 김용준의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김용준은 어린시절부터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용준이 속한 SG워너비는 신곡 ‘가슴 뛰도록’을 발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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