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승환이 ‘힐링캠프’ 편집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이승환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힐링캠프'에 함께 출연한 주진우 기자가 통편집되자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이승환은 "제작진들이야 최선을 다하셨을 테지요. 그 상황, 그 심정 모두 이해가 갑니다"라며 입을 열었다.이어 "하지만 진우가 나오는 걸 싫어하시거나 미워하시는 '그 누군가'는 이해가 안 갑니다. 진우야 미안해"라고 덧붙였다.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승환과 김제동, 강풀, 류승완 감독, 그리고 주진우 기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앞서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이승환과 그와 친분이 두터운 영화감독 류승완, 주진우 기자, 김제동, 웹툰작가 강풀 등이 출연했다. 그러나 방송분에서는 주진우 기자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