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변동성이 큰 시장환경 속에서 고객수익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S큐레이터 가디언 서비스’, ‘사후관리 자동 Alert 시스템’, ‘신한아이 알리미 서비스’ 등 사후관리서비스 3종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사후관리 자동 Alert 시스템’은 E/DLS, 채권, 신탁, 랩 등 다양한 금융상품의 수익률을 추적, 시장 하락 시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각 상품별로 일정한 하락지점에 도달하면 해당 고객의 PB에게 총 3차에 걸쳐 ‘Alert’가 발생하고, 시장 이상을 조기에 감지한 PB는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리밸런싱 등 대응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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