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윤하가 뮤지컬 ‘신데렐라’를 멘붕의 연속이라고 말했다. 18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는 뮤지컬 ‘신데렐라’(제작 ㈜엠뮤지컬아트)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신데렐라 역을 맡은 윤하는 “첫 도전이고해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게 많았다”며 “춤도 처음 춰봤고 노래를 조금 한다고 생각했는데 12년 동안 뭘 했나 싶게 멘탈붕괴의 연속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본적인 액팅이나 신데렐라의 정서는 언니들을 보고 참 많이 배웠다”며 “저는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이 저의 장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초연되는 뮤지컬 ‘신데렐라’는 동화 속 신데렐라와는 달리 신선한 캐릭터 설정과 재치 있는 스토리로 각색한 작품. 2013년 브로드웨이에서 첫 선을 보인 후 토니상, 드라마 데스크상, 외부 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9월 13일부터 11월 8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