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에서 마약투약으로 현행범 체포된 한 룸싸롱 마담의 충격적인 비밀이 공개됐다.
최근 중국 안휘성 한 호텔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여성 두명이 현장에서 검거돼 경찰서로 압송됐다.
검거된 여성은 텐 씨와 관 씨. 텐 씨는 마약 투약 사실의 증거를 위한 소변검사를 완료했으나 관 씨는 소변검사에 불응했다.
관 씨는 이렇다 할 증명서도 없었고 심하게 불안에 떠는 모습을 보였다. 담당 경찰관이 추궁하자 관 씨는 자신은 여성이 아니라 남성이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관 씨의 외모나 목소리는 완벽한 여성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하얀 피부과 늘씬한 몸매에 아무도 관 씨를 남성이라 믿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조사에 따르면 관 씨는 올해 21세로 4년 전부터 머리를 기르고 여장을 해 룸싸롱에서 일을 시작해 현재는 룸싸롱 아가씨 관리를 담당하는 준마담급 간부에 이르렀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