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이 화제다. 최시원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연출 정대윤, 극본 조성희)에서 물 오른 코믹 연기로 화제다. 인기리에 방송 중인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넉살 좋은 성격의 미스테리 반전남, 피쳐 에디터 김신혁 역을 맡은 최시원은 첫 회 방영 이후 연일 능청스럽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첫 회 신혁과 혜진이 거리에서 부딪히며 처음 만난 ‘자일리톨 앞니’ 신이 뜨거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17일 방송된 2회에서는 두 사람이 회사 복도에서 우연히 마주친 ‘삼각 김밥’ 신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는 등 최시원은 특유의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로 매 회 임팩트 있는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더해, 맞춤 캐릭터를 만났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최시원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지난 2012년 방영된 ‘드라마의 제왕’ 이후 3년 만에 국내 드라마에 복귀, 그 동안 ‘적도’, ‘드래곤 블레이드’, ‘파풍’ 등 다수의 해외 작품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연기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만큼,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보여줄 모습에 더욱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시원이 출연한 MBC 수목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