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서는 18일 도로 공사 현장에서 건설자재를 훔쳐 달아난 이모(55)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7월 9일 저녁에서 10일 새벽 사이 세종시 한 도로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퇴근한 새 유로폼 90장(1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훔친 건설자재를 싣고 달아나던 이씨는 차가 인근 도로 진흙에 빠져 움직이지 못하게 되자 차와 건설자재를 버리고 차량 번호판만 떼어 내 달아났다. 그러나 경찰은 차 안에 있던 화물차 관련 서류를 통해 차 주인이 이씨에게 차를 빌려준 사실을 밝혀내면서 이씨를 2개월여 만에 붙잡았다.
세종=이권형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