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라디오스타'[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솔로 타이틀 곡 ‘밀리언조각’을 발표하는 가운데, 과거 윤종신의 발언이 화제다. 앞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오프닝에서 MC 규현은 “‘Devil' 잘 됐다더니 왜 또 솔로냐고요? 저도 먹고 살아야죠”라며 운을 뗐다. 이어 “음원 깡패 규현! 곧 솔로 음원이 나옵니다. 10월 커밍순”이라며 자신의 솔로 앨범 발표를 적극 홍보했다. 이를 듣고 있던 윤종신은 “한 번 잘 됐다고 깡패냐”고 디스했고, 김구라 역시 “단발이야 단발”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윤종신은 “이번에 잘 돼면 깡패 인정”이라고 덧붙이며 막내 규현을 기죽게 만들었다. 한편 규현은 오는 15이 0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밀리언조각(A Million Pieces)’을 비롯한 두 번째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에 수록된 7곡 전곡의 음원을 오픈할 예정. 이번 타이틀 곡 ‘밀리언조각’은 유명 작곡가 켄지의 곡으로 클래시컬하고 세련된 멜로디가 규현의 감미로운 보컬과 잘 어우러졌다. 특히 소중한 사랑에 대한 마음을 밤하늘의 별에 빗대어 표현한 감성적인 가사를 담고 있는 만큼 ‘광화문에서’에 이어 또 하나의 가을 대표곡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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