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윤영진PD가 ‘톱밴드 시즌3’ 제작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21일 오후 2시 서울 영동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홀에서 KBS 예능프로그램 ‘TOP밴드 시즌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이날 윤영진PD는 “사실 ‘톱밴드3’는 5월 쯤 시작해 10월에 끝나는 일정이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사정이 생겨 늦게 시작하게 됐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2016년으로 프로그램을 넘길까 생각도 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시작해 부족한 점도 많지만 힘내서 12편을 잘 꾸며내고 싶다”고 전했다.한편 ‘TOP밴드 시즌3’는 대한민국 최고의 밴드를 가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시나위의 신대철, 윤일상, 장미여관이 코치를 맡았다. 오는 10월 3일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