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원, “김태희, 처음 본 순간 하늘에서 내려온 줄 알았다” 미모 극찬
주원이 최근 종영한 드라마 ‘용팔이’ 상대역 김태희의 미모에 대해 극찬했다.
주원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김태희와 함께 출연, 김태희의 첫 인상에 대한 질문을 받고 “처음 본 순간 ‘하늘에서 내려주셨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김태희는 “과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하지만 이번 드라마에서는 예쁘게 나오려고 노력하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원은 12일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해 “김태희는 겸손한 사람이다. 자신에게 먼저 말을 놓으라고 문자를 보내며 배려를 해줬다”고 털어놨다.
또한 “긴 세월동안 연예계에 있으며 저렇게 순수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만큼 순수한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