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경찰서는 전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허모(55)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허씨는 이날 오전 0시30분께 고양시 덕양구의 한 아파트 9층 안방에서 전처인 조모(50) 씨와 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가져와 조씨를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3년 전 이혼한 허씨는 조씨와 함께 사는 가족의 신고로 현장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돈문제로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고양=박준환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