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18일(금) 오후 1시 구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벼룩시장을 개최했다. 이번 벼룩시장은 새마을문고의 중고도서 교환전과 도·농 직거래 장터를 연계해 풍성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했다.특히 특별부스에서는 구청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도서, 의류 등 중고물품을 판매했다. 구는 수익금을 저소득 가정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금천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기획한 특별부스가 순조롭게 운영돼 직원들의 좋은 뜻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벼룩시장은 9월 19일(토)까지 구청 광장에서 개최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